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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에반더 그래이 Evander Gray|Эвандер Грэй | |
본명 | 에반더 그래이 Evander Gray |
출생 | 1998년 6월 3일 (28세) 루이나 롱비치 |
국적 | |
신체 | 178cm, 72kg, 혈액형 O형 |
종교 | 무교 |
직업 | 무직 (전직 임시직·프리랜서 다수) |
부모 | 아버지 에드워드 그래이 (Edward Gray) 어머니 마거릿 그래이 (Margaret Gray) |
형제자매 | |
소속 | 없음 |
소속 정당 | 없음 |
학력 | 벨포르 시립고등학교 (졸업) |
병역 | 면제 (사유 비공개) |
정치 성향 | 미상 |
주요 논란 | - 2021년 병역 면제 사유 비공개를 둘러싼 특혜 의혹 - 2022년 벨포르 유흥가 폭행 시비 (쌍방 합의, 불입건) - 2023년 무자격 투자자문 및 대통령 친인척 사칭 알선 의혹 (본인 무혐의, 지인 2명 기소) - 2024년 대통령실 출입 기록 관련 청탁 의혹 (특별감찰관 조사 후 혐의없음) |
주요 이력 | - 물류창고 상하차 및 배송 임시직 (2017~2019) - 소규모 영상편집 프리랜서 (2019~2021) - 개인 카페 운영 (2021~2022, 폐업) - 이후 일정한 직업 없음 |
기타 이력 | - 루스탈지아 그래이 대통령의 막내동생 - 세 남매 중 유일하게 대학에 진학하지 않음 - 누나가 열다섯에 첫 저서를 내고 형이 국립대 대학원에 진학하던 시기에 성장기를 보냈으며, 이를 두고 언론이 "그래이가의 그늘"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 - 2021년 대통령 취임 이후 야당과 언론의 상시 취재 대상이 되었고, 본인 관련 보도가 대부분 사생활 영역이라는 비판도 함께 제기됨 - 2023년 이후 특별감찰관의 상시 감찰 대상에 포함 - 대통령 취임식과 2024년 재선 승리 선언에 모두 불참 - 공식 인터뷰에 응한 적은 없으나, 2024년 한 매체에 "가족이라는 게 직업은 아니지 않냐"고 답한 짧은 인용이 널리 회자됨 - 대통령이 재임 중 친인척 관련 질문을 받을 때마다 "동생 문제는 제 문제"라고만 답하며 구체적 언급을 피해 옴 |